기회의 문턱을 낮추는
커리어 생태계 설계자

이재성 1기 코멘토 대표

이일 펠로우
제가 만들고 싶은 세계는 평범한 사람들이 서로를 도울 수 있는 곳입니다. 누군가의 작은 질문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에, 저는 진심 어린 관심이 건강한 도움의 생태계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서로의 꿈에 마음을 기울일 때, 비로소 그런 세상이 가능해진다고 생각해요.

Activities

커리어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한 기술 혁신

AI 기반의 커리어 매칭 기술과 Q&A 플랫폼을 개발하여, 현직자와 구직자가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서비스 '포텐스닷'을 통해 개인의 업무 효율성과 창작 능력을 높이는 AI 도구를 제공하며, 정보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경로로 직무 경험과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왔습니다.

지역과 세대 간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 실험

모든 청년이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에서 시작해, 비수도권 청년을 위한 교육·채용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했습니다. 특히 '직무 부트캠프' 프로그램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지역 격차와 디지털 격차를 동시에 해소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포텐스닷의 AI 교육 솔루션을 통해서는 기업교육 영역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기반의 성장과 임팩트 확산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경제적 보상 없이도 의미 있는 만남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를 운영 중입니다. 최근에는 사회적 기업, 교육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코멘토의 커뮤니티를 임팩트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하며, 청년 세대의 연대 기반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통한 잠재력 확장

생성형 AI 서비스 '포텐스닷'을 통해 기술이 우리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파트너로서 존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에 대한 격차 해소를 통해 개인과 조직이 보다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사람 중심의 접근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최대의 성과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About the fellow

이재성 펠로우는 정보와 기회의 불평등 속에서도 자신의 커리어를 개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꿈을 꾸고 실현할 수 있는 커리어 생태계를 만드는 데 헌신해온 기업가입니다. 농공단지 마을에서 자라 서울로 진학한 이후, 사회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커리어의 출발선에 서기조차 어려운 청년들의 현실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커리어 플랫폼 '코멘토'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이후 그는 기술과 커뮤니티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며, 200만 명 이상의 가입자와 매월 50 ~ 60만 명이 찾는 커리어 커뮤니티로 코멘토를 성장시켰습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서비스 '포텐스닷(Potens.AI)'을 출시하여 AI 기술을 통한 개인의 잠재력 확장과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있어 커리어는 단순한 직업 선택이 아닌, 한 사람의 삶의 방향성과 사회적 임팩트를 결정짓는 열쇠입니다. 그는 지금도 자신의 사명을 '정보와 기회의 평등을 만들어, 모든 사람이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Ithryn Fellowship in a word?

이재성 펠로우에게 ‘이스린 펠로우십’은?

“각자의 자리에서 커다란 꿈을 꾸는 분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제게 큰 울림을 줍니다. 이스린 펠로우십은 저로 하여금 제 사명과 활동을 더 넓은 시야에서 바라보게 해주는 렌즈와 같습니다. 이 공동체 안에서 저는 더 멀리, 더 깊이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