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가능성을 잇는
교육 생태계 리더
은초롱 2기 사단법인 점프 대표
성장과 가능성을 잇는
교육 생태계 리더
은초롱 2기 사단법인 점프 대표
사단법인 점프를 이끌면서 '청소년–대학생–사회인'이 원팀이 되어 서로의 가능성을 더해가는 지속가능한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누적 기준 청소년 26,195명, 대학생 봉사자 7,384명, 사회인 멘토 700명이 점프와 함께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교육기회를 나누는 대학생 교사선발부터 매칭, 멘토링, 장학·지원 시스템에 이르는 교육 설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재단, 정부와 함께 협업하며 매년 약 1,000명의 청년 청년·대학생이 청소년 4,000명과 연결되어 학습기회를 제공하며,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5년간의 경험을 담은 책 『우린 좋은 어른이 될 거야』를 출간하며, 커뮤니티의 여정과 철학을 기록으로 남기고 조직의 정체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 등에도 삼각 멘토링을 확산하며 글로벌 교육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실험 중입니다.
은초롱 펠로우는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대학생·사회인이 함께 공정한 교육기회를 나누고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온 사단법인 점프의 대표입니다. 점프는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과 다양성의 가치를 실천하는 비영리 교육 소셜벤처입니다. 특히 '삼각 멘토링 모델'을 통해 국내외에서 공동체를 이끌어갈 미래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은초롱 펠로우는 단순히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고 지지하는 방식"이야말로 공정한 교육의 진정한 출발점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11년간 점프와 함께하며, 그는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 선순환의 힘'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이스린에서 저는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용기있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펠로우들과의 대화는 저와 조직, 그리고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한층 단단하게 해주었습니다. 서로의 일과 존재를 응원하며 연결되는 경험은, 성장의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