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1기
기업과 시민 사이, 지속가능성을 설계하는 다리
사단법인 빅웨이브 임팩트팀 이사, 삼성전자 DS지속가능경영사무국

펠로우 소개
박지원 펠로우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기업과 시민사회, 그리고 커뮤니티와 개인의 삶을 연결해온 실천가입니다. 삼성전자 DS부문에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고민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의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빅웨이브의 임팩트팀 이사로서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비영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기후위기, 시민참여, 소셜임팩트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넘나들며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즈니스와 시민사회를 잇는 ‘Business Activist’로서,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스린 펠로우십을 비롯해 동료들과의 연대 속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기업 지속가능경영 실무와 전략 설계
삼성전자 DS부문에서 ESG 전략 기획과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며,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지속가능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대외 협력, 정책·입법 대응,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 등 변화하는 환경과 사회적 요구에 맞춰 기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조율해 나갑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삼성전자의 ESG 경영이 기업 내외부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전략이라는 구조 안에서 사람과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일이 제 업무입니다.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말할 때 수치로 표현되지 않는 가치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연결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민 감수성과 임팩트 생태계 연결
사단법인 빅웨이브에서 활동하며 기후위기, 청년, 정책, 미디어 등 다양한 주제로 ‘기대라 팟캐스트’ 등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임팩트 확산과 시민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또한 ‘파타고니아 비즈니스 스쿨(Patagonia Business School)’에 참여해 ‘지구를 구하기 위한 비즈니스’ 현장과 철학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조직의 철학과 문화가 지속가능성과 임팩트 생태계 내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고 변화를 이끄는 힘임을 체감하며, 모두의 지속가능한 삶과 이를 위한 커뮤니티 빌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와 우리가 잘 살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그리고 자주 묻고 싶어요.
그 질문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바로 진정한 변화라고 생각해요."
박지원 펠로우에게 ‘이스린 펠로우십’은?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에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력이 되는지 깨닫게 됐어요. 서로 다른 분야에서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이스린 펠로우십의 진정한 힘이라고 생각해요.”

“혼자였다면 멈췄을 질문도 이 안에선 계속 던지고, 함께 붙들고, 언젠가 답하게 되는 시간이 있어요. 저에게 이스린은 그런 공동체예요.”



박지원  1기 
기업과 시민 사이, 지속가능성을 설계하는 다리
사단법인 빅웨이브 임팩트팀 이사, 
삼성전자 DS지속가능경영사무국
펠로우 소개
박지원 펠로우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기업과 시민사회, 그리고 커뮤니티와 개인의 삶을 연결해온 실천가입니다. 삼성전자 DS부문에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고민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의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빅웨이브의 임팩트팀 이사로서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비영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기후위기, 시민참여, 소셜임팩트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넘나들며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즈니스와 시민사회를 잇는 ‘Business Activist’로서,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스린 펠로우십을 비롯해 동료들과의 연대 속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기업 지속가능경영 실무와 전략 설계
삼성전자 DS부문에서 ESG 전략 기획과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며,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지속가능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대외 협력, 정책·입법 대응,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 등 변화하는 환경과 사회적 요구에 맞춰 기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조율해 나갑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삼성전자의 ESG 경영이 기업 내외부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전략이라는 구조 안에서 사람과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일이 제 업무입니다.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말할 때 수치로 표현되지 않는 가치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연결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민 감수성과 임팩트 생태계 연결
사단법인 빅웨이브에서 활동하며 기후위기, 청년, 정책, 미디어 등 다양한 주제로 ‘기대라 팟캐스트’ 등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임팩트 확산과 시민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또한 ‘파타고니아 비즈니스 스쿨(Patagonia Business School)’에 참여해 ‘지구를 구하기 위한 비즈니스’ 현장과 철학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조직의 철학과 문화가 지속가능성과 임팩트 생태계 내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고 변화를 이끄는 힘임을 체감하며, 모두의 지속가능한 삶과 이를 위한 커뮤니티 빌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와 우리가 잘 살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그리고 자주 묻고 싶어요.
그 질문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바로 진정한 변화라고 생각해요.


박지원 펠로우에게 '이스린 펠로우십'은?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에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력이 되는지 깨닫게 됐어요. 서로 다른 분야에서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이스린 펠로우십의 진정한 힘이라고 생각해요.”

“혼자였다면 멈췄을 질문도 이 안에선 계속 던지고, 함께 붙들고, 언젠가 답하게 되는 시간이 있어요. 저에게 이스린은 그런 공동체예요.”